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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밤에는 이 꿈을 꾸느라

제대로 못 주무셨겠네요

과거 묵은 감정 정리 꿈 해몽 이사 길몽 건강 재물운 상승 대인관계 변화

꿈에서는 이미 이사를 마친 상황에서 새로 이사온 곳에서 밥도 잘 먹고 건강도 되찾으면서 잘 살고 있었거든. 근데 이전에 살던 집 계약이 끝나가서 슬슬 짐을 정리하고 청소를 해줘야 해서 엄마랑 같이 정리하러 갔어. 냉장고에는 이전에 먹지 않은 유통기한 지난 음식들이나 상한 반찬들이 있었고 그 외로는 그냥 평범하고 깔끔한 방이었어. 특이한 건 엄청 오래된 집인데 다락방처럼 천장이 박공지붕? 형태의 천장이었어. 한옥이었고 뭐랄까 오래됐지만 고즈넉한 맛이 있다 해야하나. 정리하던 중에 옆방에 집주인이라기보단 관리인이 자고 있었는데 우리 정리하는 거 보고선 일어나서 음료를 챙겨주려는 건지 오더라고 그 사람의 말투가 지방 사투리였는데 엄마가 그 사람한테 조금 무례한 사투리 장난을 치길래 내가 말렸어. 근데 그 사람은 또 재밌게 받아주더라고. 대충 이런 정리하는 꿈을 꿨어.

동양식 전통 꿈 해몽

정신분석학적 꿈 해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