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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밤에는 이 꿈을 꾸느라

제대로 못 주무셨겠네요

아버지 건강 위기와 가족운 불길한 강한 흉몽 배구 쓰러짐 가래 예지몽 조심법

배구를 열심히 하고있었는데 뭐가 잘못된건지 두번 쓰러졌거든? 처음에 아팠을때는 뼈가 부러졌나.. 잘 기억은 안나는데 쨋든 오랜기간(며칠) 잠들어있었어 강당 한구석에. 일어났는데 몇몇 교회사람들이랑 동생이 아프지말라고 응원해줬고 나은것같길래 배구를 더 했단말이야? 근데 가래가 들끓더니 끊임없이 나오는거야 그래서 비닐장갑에 가래를 내 목에서 뽑아서 넣었어. 심장 위쪽까지 뽑아낸것같은데 그 뒤로 가래가 끊어져버렸고 이물감이 남아있었지만 그대로 쓰러진것같아. 더 오랜기간 잠들어있었다가 일어났는데 강당에 교회사람들이 꽉차서 내가 일어난걸 축하해줬어. 그리고 강당 단상으로 자리를 옮겨서 엄마아빠랑 얘기를 나눴는데 내가 자주 아파서 미안하다고 말했더니 아빠가 죽고싶다고 말했어. 그래서 내가 죽지말라고, 아빠 죽으면 뼈 한조각이라도 남겨서 마당에 묻을거라고. 영원히 기억할거라고.. 죽지마라고 하는데 계속 잠이와서 결국엔 스르륵 눈이 잠겼는데 깨어났어.

동양식 전통 꿈 해몽

정신분석학적 꿈 해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