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간밤에는 이 꿈을 꾸느라
제대로 못 주무셨겠네요
가족 갈등 우환 꿈 해몽 아기 밀봉 인형 스트레스 심리 책임감 경고
이번에도 꿈속에 갓난아기가 나왔는데 잘 기억은 안나지만 내 아기였거나 아니면 엄마의 아기였거나 둘 중 하나였을거야…(그냥 가족의 갓난아기??) 약간 아들느낌이었고 아무튼 내가 갓난아기를 토닥이면서 계속 안고 있고 재워주고 있었는데 외할머니가 갑저기 나한테 약간 호통치면서 너 오빠도 내가 그렇게 하진 않았다고 하시면서 제대로 안고 토닥이라고 했던 것 같아. 그 말을 듣고 약간 당황했지 왜냐면 외할머니는 그런걸로 뭐라 하시는 분이 아니였으니까. 그리고 마지막엔 진짜 개꿈같은데 그 아기가 약간 인형처럼 봉지에 밀봉? 되어있었어.


동양식 전통 꿈 해몽


정신분석학적 꿈 해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