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8년에 인연인 줄 모르고 놓치게 되면 거기서 아예 끝인지 아니면 멀리 돌아가더라도 다시 만나게 되는 사람인지 궁금합니다.

2028년에 인연인 줄 모르고 놓치게 되면 거기서 아예 끝인지 아니면 멀리 돌아가더라도 다시 만나게 되는 사람인지 궁금합니다.

신기하네요

진짜 저에게 오는 사람은 잘 막지 않고, 벽치는 것도 있긴해요. 다른 이성에게 할때도 유의할께요.

좋아요

넘넘 좋아요 ㅠㅠ

개잘봐여 진짜

좋아요
남자인데...남성용은 없어서 이걸로 했는데요...레즈쪽 말고도 만들어주세요ㅠㅠ

저의 내면을 정확하게 꿰뚫어보는 게 너무 신기해요.

짱

하.... 해외를... 어째가... 못가요... 뉴뉴 국내보다 해외가 압도적이라는데 전..못갑니다... 혼자살게뵤 뉴뉴

너무 궁금했는데 잘 알려줘서 좋아요

여러 컨텐츠를 만들어주시고 사용자(이용자)에게 맞춰 설명 및 예시, 이미지 활용등을 해주시면서 고민과 함께 비싼 비용을 덜 사용할 수 있게 만들어 주신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제 성격과 좋아하는 것과 싫어 하는 것이 딱 맞기도 하고 그런 상황들이 있었어서 놀랐습니다. 아쉬운점은 써주신 내용에 맥락이 살짝 끊기는 (~을/를) , (~이/가) 빠져 있거나 이쪽의 용어들을 자주 사용함으로 이해가 조금 어려웠습니다. 용어를 사용할 시, 부과적인 설명이 있거나 용어 사용 대신에 일반적인 용어로 읽었을때 날기 쉽게 알려주셨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감사

굿! 성별은중요하지않다

오! 지금의 여자친구도 지인의 지인분인데 소모임 활동으로 만났어요! 제가 좋아하는 연애방식이랑 사람보는 방식이 완전 딱 들어 맞아서 신기합니다. 레쥬들 종종 오프하고 바로 맘에 든다 이러면 머리속에 물음표만 한가득이고 오히려제가 도망가는데 자연스럽게 보인의 모습을 보여주는 사람한테 매력을 더 느끼는인데 이부분이 완전 찰떡 같이 맞았어요! 다만 요즘에는 팸부치 이렇게 나누는 표현을 쓰지 않는데 당연히 어떤 의미인지 알겠지만 이런 표현 없이 설명하는게 조굼 어렵겠죠ㅎㅎ